종교

[스크랩] 천국(天國)과 지옥(地獄)-다카하시 신지-

병노 2008. 4. 15. 04:48

제 1 장 마음의 원점

 

8. 천국(天國)과 지옥(地獄)

 

인간의 혼(魂)에는 삼세가 있다.

과거세, 현세 그리고 내세,

현재 이 지상에 자기가 있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반드시 과거세가 있었음이다.

인간은 우연하게 양친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이 아니다.

과거세라는 것은

우리가 지금 생활하고 있는 현상계에서 말한다면,

저 세상이고

또한 그 이전에 자기가 지상에서 생활했던 전세(前世)를 말한다,

우리는 고락의 인생을 공부하고 있는데,

현세에 태어나기 전에는,

실재계(實在界)

곧 천상계에서 살았었다.

우리는 실재계와 현상계를 윤회하고 있다.

전세에서 어두운 상념을 지니고

일단 지옥계로 갔다가,

거기서 혼을 닦고 정화시켜

천상계로 진화했던 자도 있을 것이다.

지옥계로 떨어진 자도

죽기 전에는

인생항로의 목적을 완수하지 못했으나,

이 지상계에서의 생활이 있었던 것이다.

마음의 조화를 이룬 사람은,

자애의 빛에 충만하여져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마음의 조화도에 비례하여

천상계로 돌아간다.

과거세에서 체험한 여러 가지 지식은,

누구든지 기억하고 있지만,

이 현상계에 나와 버리면,

그것이 잠재하고 만다.

우리는 신의 자녀라고 하는 자각을 잊고 만다.

육체주의 오관이 절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과거세의 일을 기억해 내는 것이,

어렵게 되는 것이다.

테이프 레코드나 비디오 레코드처럼,

인간의 영혼-곧 의식 속에는,

과거세의 체험이 엄연히 기억되어 있는 것이다.

이 현상계는,

원래 고체적(固體的)인, 불안정한 세계로서

거기 사는 사람들의 영위기(靈圍氣)의 상태에 따라서 변화한다.

악(惡)은 부조화한 영위기를 만들어 내고,

선(善)은 정묘하게 조화된 영위기를 만들어 낸다.

왜 그런가 하면,

이 현상계는 신의 자녀인 만물의 영장 인류가,

조화된 지구를 완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의 의지에 의해서,

육체를 가지고 나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인간이,

자기 자신의 사명과 목적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조화를 잃은 비방, 노여움, 질투, 원한, 욕망,

투쟁과 파괴의 잘못을 만들어 내 버린다.

이것을 우리는 깨닫지 않으면 안 된다.

이 현상계에 나왔던 조상들 중에는

지옥계로 떨어져 수행하고 있는 자도 많다.

그들은 지구상에 놓고 온 것에의 집착심이 강한 자들인데,

그 때문에 지옥령이 되거나,

빙의령으로서,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지상의 인간 중에 빙의하여,

현상계에도 혼란한 세상을 만들어 내 버리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일념삼천(一念三千)이라고’

불교에서는 말하고 있다.

마음의 바늘은,

그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어두운 지옥계에도

광명에 찬 천상계에도 자유롭게 통한다.

생각하는 것 자체.

‘중도를 근본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이 이유에서다.

그것은 10%의 표면의식으로서

오관을 통해서 판단하기 때문에

차원이 다른 세계를 아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현상계는

물질과 생명이 불이일체의 세계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물질적 현상계는

열, 빛, 전자력, 중력의 에너지 입자가 집중된 질량과,

분산된 공간으로 형성되어 있는

에너지의 덩어리라고 말할 수 있다.

실재계,

즉 천상계에는 의식이 90%나 표면에 나와 있기 때문에,

타인에게도 자신의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알게 되어버린다.

그런 만큼 실재계에 있어서는,

‘수행’이라고 하는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육체주(肉體舟)를 타고 나면,

의식이 장님과도 같아지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마음속을 알리는 것이 조금도 없어,

자기 자신만의 마음세계에서,

올바르게 판단하여 행동을 해야한다.

따라서 우리들의 혼의 수행 장소로서는,

실재계에 비해서

이 현상계가 훨씬 더 적합하다 하겠다.

차원이 다른 세계로부터 오는 통신을,

그 사람의 마음의 조화도(調和度)에 따라서는 수신할 수도 있으나

보통은 매우 어렵다.

그것은 이 현상계라고 하는 3차원의 장(場)에서 보면 당연한 일이다.

거울이나 스크린 속의 사람에게,

우리들이 통신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과 같다.

2차원의 세계이므로

3차원의 현상계에서 보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서로 통신은 불가능하다.

그처럼 4차원의 세계에서 이 현상계를 보는 것은 간단한 일이지만 서로 통신을 받고 보낸다는 것은

3차원의 영위기(靈圍氣)가 정묘하지 않는 한,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하는 것이다.

영화 스크린 속의 인물과 대화하는 길은

필름이나 토오키에 취입하는 방법이외에는 불가능하다.

저 세상과 이 세상은 이와 같이 먼 곳이기도 하고, 가까운 곳이기도 하다.

그것은 곧 의식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행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 현상계에는

우리의 육체주(肉體舟)를 보존할 수 있는,

환경의 일체가 주어져 있다.

이야말로 신의 마음,

곧 자비와 사랑의 표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점에서,

지금의 환경에 감사하는 것이 당연하며,

이 감사의 마음을,

보은이라고 하는 행위로서

보답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다.

결국 인류를 위해서 봉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생활이 가능하면,

족(足)함을 알고,

남는 여분은 사람들을 위하여,

보은이라고 하는 행위로서 나타내어야 하는 것이다.

영혼의 향상은 마음의 평안이며,

객관적으로는 집착이 적은 정신 상태이다.

마음의 평안은 조화이고,

조화의 정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 지상은 평화로운 유토피아로,

정묘화되어 간다고 말할 수 있다.

저 세상에 대해서 조금 더 언급해보면,

저 세상, 곧 내세란

어차피 우리가 육체주(肉體舟)를 버리고

광자체(光子體)의 배를 타고 돌아가는 세계이다.

우리의 지금의 육체주는,

부모의 연(緣)에 의해서 주어진 원자세포의 육체이다.

그리고 이 원자세포로 된 육체주를,

감싸듯이 광자체가 있고,

광자체에 우리의 의식,

곧 영혼이 있어서,

육체주를 지배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원자체,

광자체,

영자체(영혼의 중심에 있는 마음)의

삼체(三體)가 하나로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이 우리의 생명체인 것이다.

원자체와 광자체,

영자체는 영자선(靈子線)이라고 하는 선으로써 이어져 있다.

죽음은 원자체와의 결별인데,

영자선이 끊어져 버렸을 때이고.

영자체는 광자체라고 하는 배를 타고

차원이 다른 저 세상으로 돌아가도록 되어 있다.

광자체나 영자체는,

우리의 육안에는 보이지 않으나

마음이 조화된 사람들의 심안에 의하면,

보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같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의 정체를 파악하기가 매우 어렵고,

반성하는 일도 아주 어려운 것이다.

천국에서의 생활은

이세상의 생활에 비해서 기쁨에 찬 것이고

반성의 정도가 빠르다.

악(惡)의 부조화한 상념에,

자기의 마음을 더럽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옥에 떨어지면,

의식의 파동이 어두워,

상념은 사물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즉시,

악의 부조화한 상념이 자기자신에게 되돌아온다.

그곳은 좀체로 반성할 겨를도 없는 세계이며

스스로의 마음이,

신의 빛을 가로막고 있다.

만약 거기에 떨어지면 몇 백 년이고 같은 장소에서,

고통을 겪고 신음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지상에서의 생활을, 어떤 사람이,

자아아욕,

그대로 인생을 마쳤다고 하자.

그 사람은,

틀림없이 지옥계로 떨어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이 세상도, 저 세상도,

연속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 사람이 지상에서의 생활을 욕심대로 살다가 마치면,

그 의식을 가진 그대로,

저 세상에서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육체의 배를 타고 있는 동안에는,

좀체로 마음가짐을 알 수 없지만,

육체의 배에서 떠나면,

의식의 파동은 민감하게 되기 때문에

생각하는 바가 즉시 현상으로 나타난다.

그러기에 살아 있을 때보다,

그 반성은 훨씬 더 어렵고 준엄하다.

그것은 지구의 구름이 태양의 빛을 가리는 것과 같이

우리의 마음가짐이 부조화하면

어둠으로 덮히어,

괴로움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도,

스스로의 상념과 행위가 괴로움을 만들어내는 것이니까,

중도에 의해서 반성하고,

두 번 다시 같은 원인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괴로움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할 때, 우리의 마음의 어두움은 맑아지고,

광명으로 충만하여져 천상계로 가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같이 마음의 조화도(調和度)에 따라,

광자량(光子量)

곧 빛의 양이 달라진다.

그리고 그 양에 따라서, 단계가 지어지게 된다.

요컨대 사람의 마음가짐이,

그와 같은 단계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신이,

자애의 빛을 평등하게 내리고 있어도,

사람의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그 빛의 수용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신과 표리일체(表裏一體)인 제령(諸靈)은,

마음이 조화되고,

족(足)함을 알며,

일체의 집착으로부터 떠나서

우주는 자기 자신이라고 깨닫고 있기 때문에,

빛의 양이 많다.

광명에 가득 차 있다고 하는 것이다.

불교에서 말하면,

불타,

혹은 여래,

곧 빛의 대지도령(大指導靈)인 것이다.

이 대지도령들은,

저 세상과 이 세상의 사람들을 선도(善導)하여

신(神)의 자녀로서의 길을 가르쳐 주는 천사들이다.

고타마 붓다, 예수, 모세등은,

이 빛의 대지도령,

곧 여래들이다.

신(神)으로부터 일체를 위임받고 있는 천사들이다.

빛의 단계를 구분하면,

유계(幽界),

영계(靈界),

신계(神界),

보살계(菩薩界),

여래계(如來界),

우주계(宇宙界)로

의식층이 되어 있다.

이 실험은,

 

우리가 지옥에 떨어져 있는 영(靈)들에게,

우리의 육체를 지배시키면,

매우 무거워지고,

육체의 결함이 나타난다.

빛의 단계가 위로 가면,

매우 가벼워지는 현상에 의해서도 알 수 있다.

특히 마음이 조화되어,

대지도령이 지배하면

육체가 매우 편안해진다.

 

우리 그룹의 사람들의 실험결과가,

모두 같은 것이었기 때문에, 확실히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가 심안(心眼)으로 보면,

마음이 조화되어 있는 사람한테는,

반드시 후광이 뚜렷하게 보인다.

불상(佛像)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상(像)등을 보면,

반드시 후광이 나오고 있다.

대지도령들의 빛은,

특별히 크기 때문에 곧 알 수 있다.

때로는 동물령(動物靈)이,

보살이나 여래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나타나는 일이 있지만,

그들은 극히 짧은 동안밖에 둔갑할 수 없으며

후광의 빛이 흐려 있으므로 쉽게 그 정체가 드러난다.

같은 황금색이라도 평온함이 없는 푸른빛이기 때문에

속임수가 통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옥계는,

지상계에 집착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세계이기 때문에,

지상과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다.

토지나 집이나 묘지나 절간 따위에 대한 집착심이 강하며

그러한 마음을 가진 영(靈)들이,

그 장소를 거처로 삼고,

지옥계를 전개하고 있는데,

이런 영(靈)들을 자박령(自縛靈)이라고 한다.

지옥에도 단계가 있다.

반드시 마왕이나 아슈라, 라잔이 지배하고 있다.

그래서 지옥계는 이 지상계와는 전혀 다른 혹심한 세계로서

모든 것이 어두컴컴하며,

극한(極寒)의 세계, 혹은 화염에 휩싸인 세계도 있다.

나는 선정에 든 채,

의식이 육체를 빠져나가서 지옥계로 가보는 일이 가끔 있다.

그 곳은 지상계에서는 상상도 못할 음침한 곳이다.

어둡기 때문에 푸른색도 검게 물들고,

햇볓이 쬐지 않는, 언제나 습기가 차 있는 곳이다.

내가 그곳에 가서,

그 곳 사람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았을 때의 일이다.

살고 있는 사람들도,

도저히 바로 볼 수 없는 귀신같은 얼굴들이다.

입이 찢어진 잔혹한 몰골을 하고 있는 무리들이다.

그 세계에는 자비도 사랑도 없고,

마왕의 절대적 지배하에 놓여 있다.

나에 대해서는,

어떤 자는

‘너의 팔을 내놓아라.’ 하고,

또 어떤 자는

‘네 엉덩이 살점을 내 놓아라,’하면서

험악한 얼굴로 협박했다.

나는 반항하지 않고,

‘자, 가지고 싶은 것을 가져라.’하고 몸을 내밀었다.

그러자 그들의 얼굴은 보통 사람의 얼굴로 변해 버렸다.

어떤 마왕이라도,

자비와 사랑에는 반항하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그 곳에서,

약 두 시간 남짓,

신리(神理)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고 왔다.

돌아오는 길은,

골짜기 밑의 마을에서 올라옴에 따라,

검은 색이 차츰 엷어지고

천상계에서는

아름다운 새싹이 눈 떠서

마치 이야기라도 걸어 올 듯,

상쾌함과 따뜻함이 깃든다.

 

 

`

마음의 원점-다카하시신지-

 

(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법칙..

사람의 이성에는,

밝은, 긍정적인 이성이 있고,

어두운, 비관적인 이성이 있다.

물론 밝은 이성은 맑은 위쪽의 부분이고,

사람의 감정에는,

가벼운 감정이 있고,

무거운 감정이 있다.

밝은 감정은 몸도 가벼워지고,

무거운 감정은 몸도 무거워진다.

* * *

예전에,

꿈속에서의 일이었지요.

내 팔과 다리에,

많은 영혼들이

매달리는 것이었습니다.

뿌리치려고 아무리 용을 써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꿈속에서도 팔정도가 생각나서,

오히려 몸에 힘을 빼며,

여덟가지의 올바른 길을 하나씩.

생각했지요.

그랬더니,

하나씩 손을 놓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힘을, 용을 써도

놓지를 않더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 영혼들이 모두,

나와 연관있는,

조상님들이나.

인연이 있는 영혼들인데,

도움을 주지 못해서,

....

{몇년전, 시골의 산소에 가서

벌초를 하고 와서 그랬었지요.}

인연있는 이여,

참고하소서.

출처 : 다카하시신지님의팔정도
글쓴이 : 내리석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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